평균임금

무급휴가 사용 후 퇴직 시 퇴직금 지급 여부와 계산 기준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 최소 조건은 1년 이상 계속 근로 입니다. 그런데 중간에 무급휴가를 사용했을 경우, 근속기간에서 제외되는지 헷갈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계속 근로기간의 개념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에서는 ‘계속 근로기간’을 근로계약이 유지된 기간 으로 정의합니다. 따라서 무급휴가를 사용하더라도 근로계약 자체가 해지된 것이 아니므로 근속기간에 포함됩니다.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확인하기 퇴직금 발생 여부 예를 들어 202…

자진퇴사 후 계약직 만료로 실업급여 받는 법 — 근로계약서 작성 주의사항

실업급여 는 비자발적 이직이어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진퇴사 후 바로는 어렵고 보통 ‘계약직 만료’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주 4일 12시간 근무(주 48시간) 조건에서 실업급여 수급 가능 여부와 근로계약서 작성 시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1. 주 48시간 근무 → 정규직 인정 여부 주 4일 근무라도 1일 12시간씩 총 48시간이면 주 40시간 이상 근로자로서 전일제 근로자 로 인정됩니다. 따라서 실업급여 산정 …

산재 처리 시 휴업급여와 병가 급여, 실제 받는 금액은?

업무 중 사고나 질병으로 치료를 받게 되면 회사는 보통 산재보험 처리 를 진행합니다. 이때 많은 근로자들이 “회사 월급은 무급이 되는지, 산재로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해합니다. 산재 처리 시 회사 급여 산재로 요양(입원 및 통원치료)을 하게 되면 회사는 근로자에게 기본급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즉, 회사 입장에서는 무급 처리입니다. 대신 근로복지공단이 지급하는 휴업급여 가 생활비 보전을 담당합니다. 근로복지공단 산재보험 안…

퇴직금 계산 방법 총정리|평균임금 vs 통상임금, 병가·휴직 반영 기준

퇴직을 앞둔 분들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퇴직금 계산 방식’입니다. 특히 평균임금과 통상임금의 차이, 휴직 기간의 근속기간 포함 여부, 마지막 달 급여 반영 기준 등은 실제 계산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퇴직금을 계산할 때 꼭 알아두셔야 할 기준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퇴직금 계산의 기본 원칙 퇴직금은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에 따라 1년 이상 근속한 근로자에게 지급됩니다. 계산식은 간단히 말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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