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를 다 작성했는데도 마음이 찝찝하신가요? 제출 전 마지막 체크만 제대로 해도 면접 제안 확률이 달라집니다.
이번 글에서는 알바천국에 이력서를 지원하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항목들을 정리했습니다. 놓치면 아쉽고, 지키면 든든한 철저한 점검 목록을 소개합니다.
1. 연락처·이메일이 정확한가요?
- 연락 가능한 휴대폰 번호 맞게 입력되었는지 확인
- 이메일 주소 오타 여부 체크 – 수신함 확인 가능 상태인지 체크
2. 사진 파일 깨짐이나 잘림은 없나요?
- 모바일·PC 모두 사진이 잘 표시되는지 미리보기 확인
- 밝기나 크롭 상태가 깔끔한지 검토
3. 핵심 정보가 빠짐없이 작성되었나요?
- 희망근무지역, 요일, 시간, 시급 등 지원조건 입력 여부
- 학력, 경력, 자격사항 등 필수 항목 빠짐없나 체크
4. 자기소개가 지나치게 길거나 짧진 않나요?
- 3~5줄로 간결하면서도 핵심 어필된 문장인지 확인
- 입사 의지·성격·강점이 잘 드러나는지 검토
5. 오타나 띄어쓰기 오류는 없는지 체크하셨나요?
- 맞춤법·띄어쓰기, 숫자 단위(1,000원 등) 오타 확인
- 띄어쓰기나 줄바꿈이 어색하지 않은지 문장 흐름 확인
6. 시급·급여란은 합리적으로 설정되었나요?
- 최저시급 이상으로 정확히 입력했는지 확인
- 협의 가능 여부 및 구체적 시급 범위 입력 추천
7. 지원 전 저장은 완료되었나요?
- 모바일은 ‘저장’ 아이콘 터치 여부 확인
- PC는 ‘저장’ 후 확인 팝업 확인 필요
8. 최종 확인 후 [지원하기] 버튼을 클릭했나요?
- [지원하기] 버튼 클릭 전, 작성→저장 확인 후 제출해야 반영됩니다
- 지원 완료 후 ‘지원관리’ 메뉴에서 내역 확인 필수
이후 단계 안내
지원 후 기업이 이력서를 열어보는지, 면접 제안을 회신하는지 여부는 '지원관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5일 내 연락이 없으면 자기소개나 사진 등을 업데이트하여 재지원해보세요.
다음 글 예고 – 면접 제안 없을 때 대처법
9편에서는 면접 연락이 없을 때 확인해야 할 5가지와 효과적인 대응법을 안내드립니다.
이제 ‘제출’만 남았습니다! 위 8가지 항목을 꼼꼼히 체크한 후, 든든하게 지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