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인천시에는 구별 지역화폐가 운영되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미추홀e음, 부평e음, 연수e음 등 각 구별 카드가 발급되어, 해당 구 내에서 결제 시 캐시백을 더 주는 방식이었죠.
예전에는?
- 미추홀e음 → 미추홀구 내 사용 시 추가 캐시백
- 부평e음, 연수e음 등 구별로 차등 혜택 운영
현재는?
- 2022년부터 인천e음 단일 카드로 통합
- 구별 추가 캐시백 제도 폐지
- 현재는 인천 전역에서 동일하게 5~10% 캐시백만 적용
왜 바뀌었을까?
구별로 운영되던 카드가 혼란을 줄 수 있고, 관리 비용도 커서 인천시가 이를 통합했습니다. 이제는 지역 간 차이 없이 인천 시민 누구나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정리
과거에는 구별 e음카드에 추가 캐시백 혜택이 있었지만, 지금은 인천e음 하나로 통합되어 동일한 캐시백 혜택만 제공합니다. 따라서 지금은 더 이상 미추홀e음, 부평e음 같은 구별 추가 혜택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