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페이백 소비 인정 매장 총정리 – 어디서 써야 환급될까?

마트나 배달앱을 자주 사용하는 분들, “내 카드 사용이 상생페이백에 포함될까?” 고민되시죠? 상생페이백은 전통시장 등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제도라 사용처가 제한됩니다.

이번 2편에서는 상생페이백 환급을 받으려면 어디서, 어떻게 써야 인정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마트·배달앱 중심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체크포인트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소비자가 전통시장에서 카드로 직접 결제하는 모습을 통해 상생페이백 사용처를 나타내는 이미지

1. 상생페이백 인정 소비처

다음과 같은 곳에서의 소비는 인정됩니다.

  • 전통시장, 상점가
  • 일반 소매업 매장
  •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단, 백화점, 아울렛,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전자제품 직영점, 프랜차이즈 직영점은 제외됩니다. 그러나, 대기업 매장 내에서도 중소상인이 임대 운영하며 자체 결제 단말기를 쓰는 경우라면 인정될 수 있습니다.

2. 온라인 사용은 전혀 인정되지 않는다

배달앱, 온라인 쇼핑몰은 카드사에서 판매자 정보를 식별할 수 없어 소비 실적에서 제외됩니다. 따라서 오프라인에서 결제할 때는 직접 카드 단말기 결제가 필수입니다.

3. 오프라인 소비 체크 포인트

  • 카드 단말기로 직접 결제했는가? → 키오스크·앱 결제는 인정되지 않음
  • 프랜차이즈 직영점인가? → 직영점은 제외, 가맹점은 인정될 수 있음
  • 쿠폰과 함께 결제했는가? → 다른 쿠폰 사용분은 인정되지 않음

4. 소비 인정에서 제외되는 대표 사례

  • 홈쇼핑 방송 장비 결제
  • 백화점 직영 고급 화장품 매장
  • 유흥업소, 사행 업종 (도박 등)
  • 주류·담배 전문점
  • 온라인 구매, 배달앱 결제, 자동 결제 시스템

이외에도 온라인 주문·앱 결제는 전혀 인정되지 않으니 반드시 유의하세요.

5. 한눈에 보는 소비 인정 팁

  • 인정: 전통시장, 일반 소매 매장, 가맹 소상공인 매장
  • 불인정: 백화점·대형마트·프랜차이즈 직영점, 온라인몰, 배달앱, 키오스크 결제, 쿠폰 결합 결제
  • 조건: 반드시 오프라인 카드 단말기로 직접 결제해야 함

결론

상생페이백 환급을 받으려면 “어디서, 어떻게 결제했는가”가 중요합니다. 마트·배달앱보다는 전통시장, 소상공인 매장, 카드 단말기 결제를 중심으로 소비하면 혜택을 확실히 챙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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